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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izaka
도쿄
| 2008/11/02 17:12
도쿄를 보다. (자코는 도쿄에)
미셸 공드리 감독의 '아키라와 히로코'
하지만.... 난 의자는 싫다. 의자라도 의자이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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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man
2008/11/0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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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의자하고 나는 의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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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지긋지긋
| 2008/09/27 15:29
오랜만이군... 이곳. 휴가 가기전에 최악이였는데... 뭐.. 그런것들도 시간이 약인지라... 많이 괜찮아 졌었는데... 역시 다시 돌아 왔다. 정말이지 개념없는 새끼들이랑은 일을하지 말아야지 정말 한국의 이 개념없는 시스템도 싫고 개념없는 인간들도 싫고 어째든 벌어진 일이야 꾸역꾸역 수습해야겠지만 조금만 참자! 자유의 몸이 되는 그날까지... 자유의 몸이 되면 찾아가서 말해주리라~ " xx 감없고 개념없는 똘아이야 그따위로 살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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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01 14:48
그날이 오긴 올까??
시간아 흘러라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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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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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호2.0의 생각
여보. 살렸어.
ullll
2008/04/0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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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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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 2008/03/24 14:55
오랜만에 휴일...
금요일까지만해도 설레이고 좋았는데
주중엔 날씨 완전 좋더니 주말에 비가 올게 뭐람-_-;;
그래도 계획데로 백화점에도 가고 나가서 커피도 한잔 마셨건만...
기분도 안나고 서로 짜증만 내다가 얼른 컴백홈
집에서 뒹굴뒹굴거리다 탕수육과 짜장면을 시켜먹고 다시 뒹굴뒹굴
허씨는 포만감에 초저녁 부터 잠들어 버리고
재미없는 TV만 멍하니 보다가 주말이 다 가버렸다.
억울해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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