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 | 2009/05/25 22:29

이젠 갖고 싶은 것도 없는데... 맘은 왜이리 허전 한지. 나도 센트럴파크가 보이는 그집에 가보고 싶다.





요즘 | 2009/04/01 16:06

글쎄... 모르겠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너무 달려왔다. 더 달릴까... 브레이크를 잡아 볼까... 일단 두고보자.





요즘은 | 2009/01/23 16:57

불경기라 스케줄도 없고 이젠 뭐... 뭐든 내 맘데로 할수 있으니... 처음엔 널널해진 삶에 당황했지만 이젠 나름 여유도 즐긴다. 매일 밤마다 영화 한편씩 보기 낮엔 운동가기 그동안 정리 안되있던 하드 정리하기 뭐.. 괜찮다.





바램 | 2009/01/11 15:23

바쁜거 끝나면 뭘 할까?? 이런건 생각만 해도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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